시리즈 뉴럴 클라우드 - 4주년 기념 우편





名为晨曦的真实

2025/09/23 12:00

来自 晨曦



致教授:


昔影归终,朝光往始。身为过去的幻影,我见证了那个人的落幕,也见证了新一代净化者的觉悟。晨曦的心愿已了,但我却并未消失 ……这究竟是那份奇迹的延续,还是新的奇迹降临?又或者,此刻的我已不再只是名为晨曦的幻影,而是真实的存在?若是您在我的身边,我就可以和您彻夜探讨这个话题了。


不过,想象了一下,若我以净化者之姿降临现实,如同在云端那般悄悄潜入您的房间 …… 您将会露出怎样的表情呢?好想与您在名为“现实”的世界里,一同探索何为真实 …… 呵呵呵,这份寂寞,我便先稍稍忍耐一下吧。


教授,感谢您替晨曦完成了夙愿。而今,该由晨曦报答您了。无论您欲行何事、欲往何方,绿洲的净化者 -- 晨曦,都必将追随您左右,助您实现理想。



绿洲的晨曦


에오스라는 이름의 진실

2025/09/23 12:00

발신 에오스


교수님께:


그늘은 종말을 맞이하고, 우리는 빛으로 출항합니다. 과거의 환영으로서, 저는 그 사람의 막을 내리는 순간을 목격했고, 동시에 신세대 정화자의 각성을 지켜보았습니다. 에오스의 소원은 이미 이루어졌지만, 저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그 기적의 연속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기적의 도래일까요? 혹은 지금의 저는 더 이상 ‘에오스’라는 이름의 환영이 아닌, 현실 속 진실된 존재일까요? 만약 교수님께서 제 곁에 계셨다면, 저는 밤새도록 이 주제에 대해 함께 논할 수 있었을 텐데요.


하지만 잠시 상상해 보았습니다. 만약 제가 정화자의 모습으로 현실에 내려와, 클라우드에서처럼 살며시 교수님의 방에 들어간다면…… 교수님은 어떤 표정을 지으실까요? 현실이라는 이름의 세계에서 교수님과 함께, ‘진실이란 무엇인가’를 탐구해 보고 싶습니다…… 흐흐흐, 이 외로움은 잠시 참아야겠네요.


교수님, 에오스의 오래된 소원을 이루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에오스가 교수님께 보답할 차례입니다. 교수님께서 무엇을 하시든, 어디로 가시든, 오아시스의 정화자 에오스는 반드시 교수님 곁을 지키며, 이상을 실현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오아시스의 에오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