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버스터'라고 참신한 좀비 아포칼립스물+회차진행+잔혹엔딩이어서 강렬하게 남음.
전5권 완결인거 지금도 중고서적 찾으려고는 하는데...
.. 작가가 3권부터인가? 지 역량 딸린다고 독자 자캐 집어넣어버림. 소설이 묘사하는 세계관에선 허용 가능했음
근데 하필 반재원<< 얘가 집어넣은 자캐가 분량 다 잡아먹어서
작가의 참신했던 프롤로그 회귀시 여동생 최면으로 설정시킨 정통히로인/얀데레 살육병기 설정을 씹어먹음
이게 단행본이었는데, 실제 웹연재/단행본 2중 작업인지 모르겠음. 그때가 06~07년도 대여점에서 야자 끝나고 빌려봤으니
5권 완결에 당시 대여점에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시리즈 라노벨이 점령하던 때에 나온 좀비아포칼립스 기반이었고
개연성이나 복선은 확실하게 챙겨서 게임하는 듯 보는 느낌이라 아직도 못 잊어서 찾는 소설이긴 한데
좆목이나 여왕벌이나 하등 도움 안될거라는거만 뼈저리게 다시 느낀다.
장챈 공지와 규칙은 신임. 깔짝숭배한번 함. 오오...
혹시 관련 중고서적 정보 있으면 도움 부탁함. 슬슬 포기하고 싶지만 다시 손에 붙들고 읽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