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니까 그냥 그거만 사과 안 하는게 아니라 말 자체를 안 하고 입을 닥치고 있는 거에 가까운거 같음


우르크는 제가 만들었죠 이딴 개쌉소리 해서 안 처먹을 욕도 처먹느니 그냥 저렇게 입 닥치고 귀머거리인 척 하는게 제일 현명한 행동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