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디저트야~ 맛 좀 봐줘.. “



”어때?“



”와 내가 만들었지만 맛있다.. 앗 가슴에 흘렸네..“



”괜찮아.. 씻으면 돼.. 이렇게“



”자기야.. 갑자기 뭐야 이게?…“


(스카디는 유명한 부카케 우동이다…)


서브컬쳐 스토리 만들려면 이렇게 만들어라 쫌 뿌리고, 벗고, 싸고, 넣고 해봐야 할 것 아닌가.. 인생 뭐 없ㄷ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