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그런것도 있을것 같아요. 어제 갑자기 그쪽에서 진짜 게임사가 와서 소통이니 뭐니 하다 보니까, 그 동안 유저분들이 바라는것도 많을꺼고, 하고 싶은 얘기도 많을것이고 그럴것 같아요. 그런 긍정적인 부작용(?)이겠죠.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수그러들겠죠. 아무래도/뭐 vagames에서 건의사항들을 하나하나씩 보고..받아들이고 뭐 이런 긍정적인 요소도 분명 있을테니깐요
정말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게임을 하면서 이렇게 빠졌던 적은 처음인지라, 아무래도 애정때문에 하던말 반복하고 반복하게 되서 자신도 모르게 자꾸 선을 왔다갔다 하는 그런 느낌이 드는것도 있네요. 지금 돌이켜보면.../네..따끔한 충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부터 더 조심하겠습니다. 건전한 아우플 유저다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충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