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들 보면 다 이상하더라 포즈나 몸이나 구도나 

머리가 크거나 뭐 그런거.. 심하더라 


왜 이럴까 생각 해보니까 한번도 안그려본

구도에 포즈라 그리면서 멘탈이 나갔었던거 같아 

자신이 없어서 어물쩡하게 그리고 했던거 같은데 


그래서 꾸준히 계속 그려보고 있어 당장에 아우플

캐릭터보단 내가 못그려본 머리 눈 구도 포즈 이런거에 

초점을 둬서 그리고 있어 


빠르게 빠르게 물량빨로 가고있어 오늘도 58분 그렸다..



좀 더 그릴까 하다가 귀찮다..ㅋㅋ

역시 귀차니즘 한번 도지면 안되겠더라 


구도 확실히 어색한거 많다.. 무튼 저렇게 물량빨로

계속 다양하게 그려서 추후에 아우플 캐릭터 제대로

그려볼수있도록 해볼게


이때까지 그림에는 노력을 안했던거 같기도해..

그게 항상 그린다 하고 또 안그리고 


목표를 정해야겠어 내 목표는 세이란을 제대로 

그리는거야 한번 제대로 그려봐야지!


하루에 저런식으로 짧게라도 그리면서 

물량빨로 그리면 실력 늘지 않을까 싶긴해서 


나도 안해본 구도 오늘 그리면서 이게 이렇게 된다고? 저렇게 된다고? 싶더라 신기하긴하네 뭔가 재밌네 


무튼! 그림연습 조용히 하루 꾸준히 그려서 

추후에 아우플 캐릭터 제대로 그리는걸로 해볼게!


옛날에는 열정이 넘쳤었었는데 

지금은 많이 식긴했나봐 안 접긴 했는데 뭔가 그래


유니콘 펀치!! 

과거 그림체 진짜 기깔나게 이쁘긴 했네 복구 해봐야지!

아우플 일퀘하고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