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안쓰럽다.
타니아 이 불쌍한 것
주인을 잃은 시그마와 기억 상실과 탑을 나갈 수 없는 타니아
비천의 탑 스토리에서 케이가 데리고 갈때 왜 타니아가 거부했는지 이번 스토리에서 풀어지네요.
시그마하고 타니아가 신뢰를 쌓기 아직 전인지 타니아가 마음 속 그리움이 있다는 걸 부정하는 시그마
왠지 그 모습이 T 같으면서 타니아를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이 느껴져서 답답함이 오네요.
젠장!
뭔가 아우터플레인에 많이 나오는 레즈가 잘못된 방향으로 어긋나는 느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왜 유저분들이 2성만도 못하는 시그마라고 하는지 뼈져리 느꼈습니다.
외전 스토리에서 Auto로 스테이지 못깬건 네녀석이 처음이었다 이 시그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