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난김에 한마디 써보자면

아플같은 게임에서 노출은 절대 메인 세일즈 포인트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함.
3D 특히나 나는 아플이 카툰랜더링 느낌이 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게임류는 노출의 맛을 살리기도 어렵다고 생각하거든

쁘나 니케처럼 라이브 2D 느낌에 일러 빨로 밀어붙일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노출 자체가 매력이 아닌 서사나 캐릭터성 같은 내재된 매력이 있는 캐릭을 내고, 그 캐릭의 코스튬으로 노출을 추가하는 게 맞지 않을까?

노출도 중요한데 노출만 있는 게임은 절대 흥하지 못하는듯 해서... 그럴거면 호라이즌 워커 같은 게 갓겜 소리 들어가면서 매출 상위에 있어야지...

게임이 안 열리니 별말을 많이 쓰네...

그나저나 추석 전에는 꼭 열렸으면...
너무 늦어지면 카제나 하러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