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정확히는 어제이죠) 대표님과 이야기를 짧게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 부분에 대하여 광범위한 토론이 필요하다가 결론이였습니다.
제안해 주시는 부분 매우 저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 마음같아서는.....통편집.....하고싶은데 그럴수가 없...)
유저 간담회 형식으로 이 문제에 대하여 토의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도 방법일까 싶기도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개발사의 책무를 유저에게 떠넘기는 느낌이 들지 않을까 하는 망설임도 있습니다.
뿌리깊은 문제....라는 부분에 있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시작부분에서 공감과 이입이 어렵다..
주인공이 너무 단조롭고 중2병같다...
차라리 지구에서 전쟁으로 인한 PTSD가 깊게 걸린 병사 같은 거라도 설정을 걸어 두었으면 어떘을까...
세계관이 너무 복잡하다 차라리 평행 세계인데 마법이 발달한 세계와 과학이 발달한 지구의 만남으로 했으면 좋았을까...
아니면 차라리 소드아트 온라인처럼 가상 게임의 세계로 해두었으면 편하지 않았을까...
고민이 많네요 정답은 없지만 이 부분에 대하여 제가 어설프게 푸시하기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사실 이관 준비 자체가 급작스럽게 준비된 부분이 있어서 이거 준비에만도 허덕이고 있어
장기적 차원에서 고민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스토리(시즌 1) 관련 건의 넣었을때 공식측에서 받은 답변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