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게임은 바로 소드마스터 스토리라는 게임이었음

이 게임에서도 옛날에 던만추 콜라보를 진행했었는데 (여기서도 콜라보 캐릭은 류&헤스티아, 아이즈, 류리온이었다) 얘네가 워낙 성능픽이어서 나중에 콜라보 대체캐릭을 출시함

그 캐릭들이

바로 얘네들이였음
포세이돈(아이즈 대체) / 데메테르(류리온 대체) / 헤스티아(벨&헤스티아 대체)

근데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하는데

보시다시피 얘네들이 상시가 아닌 한정으로 출시되었다는 점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사건이 한번 터졌었는데

해당 픽업기간에 무려 10일에 걸쳐서 저 한정캐릭들이 픽업배너에서 안나오는 사태가 벌어짐
이때 내가알기론 유저들에게 몰매맞을 정도로 민심이 흉흉했었던걸루 알고있음


그래서 이 소마스 회사에서 특단의 조치를 내리는데

바로 한정캐릭을 아예 없애버리고 상시 배너에 박아버렸다는 점임ㅋㅋㅋ

이로써 한정캐릭을 아예 없앤 초유의 선례가 남겨지게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콜라보 제외)




물론 이게 작년에 일어났던 사건이라서 자세하게 알지는 못하나 한정이 상시로 들어갔고 그 이후로도 한정캐릭은 아예 출시자체를 안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은 사건이지 않나 싶긴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