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 많았어
이렇게 또 한 해가 가네
아우터플레인을 시작한 지 벌써 2년이 훨 지났어
이 게임을 처음 했을 당시에 어리숙했던 케이의 모델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리 되었구나
그간 우여곡절도 많았고 논란도 일궈졌고 했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와서 한 해를 무사히 보낸 너희들에게 칭찬해주고 싶어
삶을 다 산 것도 아니고, 아직은 청년에 속하는 나이일지라도 이거 하나만은 알 것 같아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중요하다는걸
다들 살아줘서 고맙고 내년에도 잘 부탁해
아우터플레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