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그런 설정인 것 같은데

코융 리샤가 웨딩드레스에서 하단 잘라낸 것 같은 치녀복을 슨배님 입던 예복이라고 영광스럽게 여기는 거 보면 설정 아무 의미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이쁘니까 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