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겜안분아님을 인증하기위한기록샷
우선은 돈이없어 모요타스텝업구매인증은 조금미뤄졌다
간담회이후 첫픽업캐겸 26년도 첫데미이자 오래도록 사람들이기다린 모나드요타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챈에서도 말이많길래 대강느낀점만 적어보려고 함
우선은 성능
이건 발언이 더 문제를 키웠다고 봄
모요타는 콜라보한정인 류를 카운터치는 픽으로 설계&기획했다
문제는 없음 기대대로의 성능대로만 나와줬다면
근데 속도형'딜러'인 뱅가드가 아니라 택티션 즉 속도형'버퍼겸 행불탑재'기반으로 나온것
솔직히 아직 모요타가6성도 아니고 중간에 접었어서 류도없고 류덱치면 맞기만하니 정확히는 몰라도 요점은 선공잡아도 모요타가 류를 궁으로 잡기 버거움+면역셋이슈로 딜을깎고 받아낸 황금의 저주나 기절이 pvp에서 없는 기능이됨 이게 크다고봄
2스로 버프를 주고 딴 아군이 패더라도 류가 속도형이라 같이 때려줄수있는 암속성속도형이 둠라다인데 이러면 데미6성2을 330속세팅해야한다.정도의 의견이 나오는거같음
여기서 문제가 터지니 성능이 불만족스러움
유저들(글쓰는 나 포함)의 기대는 330+속도자벞받고 개쌘단일궁으로 류나 상대쪽 가장빠른(가장위협적인)적을 끊어내는거였지만 실상은...
pve는 접대를 해줘도좋을거고 다양한보스+다양한 성급의 모요타활약데이터가필요하니 넘기는데 주사용처인 pvp에서 이러면 성능은 말이 안나올수가 없음
모나드라는 수식어는 나도 이렇다는 말은 못하겠는데 모에바만2.5년이라는 시간동안 혼자가지고 있다가 달고나온거 이게 이슈가 크게됐고 유저들의 기대도 커지게 만듬(이것도 유저인식과 개발진들이 생각하는정의가 달라서라고 생각됨)
그래서 검색해보니 근원이나 절대자 라는뜻도 있다하고 인게임으로도 2인협공(힐러특유의 낮은딜한계돌파)과 전체무적과 소생(당연히 아군보호쪽)을 통한 힐러가 가질수있는 극한의성능을 받은 모에바이다보니 모나드에 대한 상징성과 인식은 나쁠래야 나쁠수가 없고 절대선 겸 최고조력자가 가지기도해서 더 그랬다고 봄
하지만 이런상황에서나온 모요타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 변하는과정묘사가 부족하고 악신으로서의 모습이 부각되는것 같아서 이점에서도 반발이 나와버리는거 같음 시즌3에서의 요타는 조력자였고 인게임대사도 지금과는 거리가 멀었어서 더 받아들여지지 않는것같음
그에 반해 개발진은 선역측 모나드(에바)vs악역측 모나드(요타)의 대립만 생각했을수도있고 단순히 자동인형의 신격화 수식으로 모나드를 생각했을수도있고 개인적생각은 무한에 가까운 시간을겪은존재들 이라고 생각함
여담이지만 스킨은 절대 스텝업에는 안끼워팔면 좋겠음 위에 장황하게 적은대로 불만이 나오는마당에 데미캐에 끼울수있다외의 차별점없는 스킨이 니케의 9만원가챠스킨보다 비싸니 이건 일말의 변호여지없이 개발쪽잘못이 맞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