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토리 자체는 볼만은 했음. 스토리 뽕이 없긴 했는데 모에바가 대단했던거고 그냥 망가진 자동인형이 신적인 힘을 얻으면 모나드구나 하고 말았어.
근데 모요타 탄생 스토리로 볼만했다는거지 모요타의 매력 모두에게 닿기를 뭐 이런 느낌은 별로 못 받음. 모요타가 매력 발산하는 2주차가 있었어야 맞는 스토리같다고 느낌
난 광년이 캐릭터 좋아해서 좀 많이 나왔으면 했는데
개인적으론 스토리 외적으로 아쉬운게 스킨 13만원 누적결제 16만원인데... 스킨은 개인차가 있으니 말을 아끼겠음.
근데 게임사 입장에선 차라리 16만원 보상을 스텝업 5단계에 다 때려박았으면 좋았을거같다
스텝업 13만원 지른 사람이 3만원 더 안 지를까?
진짜 아까운게 보통 씹덕겜들 작정하고 수금할때 초필살기로 쓰는 누적 결제 이벤트가 거의 병원식 수준의 슴슴한 이벤트가 됨.
솔직히 코어 50개랑 스택 안 쌓이는 데미뽑 20뽑이 그정도는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