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새로 나온 떡밥
별이 죽으면 생명의 순환도 못함
즉, 환생을 못한다.
모나드 델타 이야기 봤듯이 메르샤의 생명체는 죽으면 영혼이 환생해서 다시 살아가게 됨.
이 시스템 무시 할 수 있는건 부활의 마왕인 델타뿐임.
이 떡밥을 바탕으로 아래부터는 개인적인 추측


위 스토리 보고 이거 보는데 이거 진짜 메르샤 본인 맞을수도 있다 생각되더라
즉, 메르샤 이 새끼가 나 좀 잘테니 일 좀 줄여놔라^^
한거고 비엘라는 그 말에 충실히 따른거임.(세뇌첨가)
다만, 이경우 진짜 잠시 잠들었다 깨어난 경우같음.
이후 델타 어머니 즉, 찐델타는 환생한거보면

여기서 그럼 요타도 메르샤에게 세뇌당한건가? 싶은데 그건 또 아닌것같음.
일단 요타는 메르샤가 배척하는 자동인형임.
다만 델타 어머니는 영혼 생겼다고 환생시켜준거보면 약간 관대한것 같아서 이 이유 때문만은 아니고.
메르샤는 인구 좀 줄이죠^^라는 태도만 보여줬지 지켜야 된다는 움직임을 보여준 적이 없는게 좀 큼.
차라리 나 이제 일 못하니깐 생명체 전부 싹다 전멸시켜둬라^^ 라고 계속 되살아나는 아포피스한테 힘 좀 줬다는게 더 그럴듯함.
무엇보다 위에도 말했듯이 아예 죽었다고 못이 박힌 상태라...
그럼 요타를 세뇌한건 누구냐?!?!
나도 몰?루
자동인형 정신에 간섭하니깐
자동인형측 누군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