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스 1부만을 기준으로 할 때 요타의 행적을 정리하자면
인륜을 명백히 벗어나는 실험
인간이 아니지만 자신의 윤리적 한계를 우회하는 발상
윤리따위는 개 먹이로 던져버린 극단적 논지
모든 세계선을 통합한 것도 아니고 고작 어떤 가능성의 멀티버스에서 엣셉흐라는 국민들을 중심으로 하는 전개
이거는 모나드가 아니라 데미우르고스에 더 적합한 거 아님?
"데미우르고스 요타"라고 하면 좀 네임밸류가 떨어지니까 "모나드 요타"로 선회한 거 아님?
신이 될 수 없는 존재가 감히 신이 되려고 웃기지도 않은 짓을 해놓고 "모나드"의 타이틀을 가져온 게 솔직히 이해하기 힘듬.
"모나드"라는 타이틀이 이렇게 가벼울 수 있는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