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후에 조금씩 게임을 개선해주시고 계시는 문수 pd님과 브이에이게임즈 개발자 분들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저는 항상 패스캐나 데미가 나오면 항상 캐릭터들의 모델링, 일러, 더빙이 항상 제 기준에서는 마음에 들게 잘 나왔기에 만족하면서 플레이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모나드 요타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 건의글을 작성해 봅니다.
이번에 건의 드리고 싶은 부분은 캐릭터의 모델링, 더빙, 캐릭터 스킬셋입니다.
1. 모델링
모델링에서 제가 건의 드리고 싶은 부분은 캐릭터가 동료창에서 나올때와 전투에서 대기 모션입니다.
첫번째는 캐릭터 동료창에서 모션입니다.
이번 이벤트 스토리에서 모나드 요타는 앱셉흐를 지키기 위해서 기존 요타와 다르게 인간의 영혼을 다른곳에 옮겨 담는 "다 앱셉흐를 위해서 한 일이다"라는 식으로 행동하는 악역의 느낌으로 나왔습니다.
그에 반해 캐릭터의 모션이 너무 밝은 느낌의 캐릭터로 나온거 같습니다

이 모션은꼭 삭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모나드 요타가 왜 이런 동작을 하지는지도 모르겠고 어두운 느낌의 캐릭터가 약간 바보같은, 허당끼 있는 캐릭터처럼 보입니다

동료창에서 보여지는 스탠딩 일러도 개선해주셨으면 합니다.약간 슈퍼 히어로 같은 캐릭터가 당당하게 서있는 모습처럼 느껴지는거 같은데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즌4 첫 프로로그에서 왕좌에 앉는 모습으로 일반 요타가 등장하는 이펙트가 추가되서 동료창에 등장하고 또한 무기로 칼을 사용하는것이 요타에 상징 같은 지팡이를 사용하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두번째는 전투 대기중 모션입니다.

전투 대기중 스탠딩 모션도 격투기를 할거 같은 캐릭터처럼 보이는것 같아 많이 아쉬운거 같습니다.
2. 더빙
더빙이 기존의 일반 요타와 너무 비슷한거 같습니다.
밝은 느낌의 일반 베스와는 다르게 엘리제의 죽음을 분노하고 복수할려는 그노 베스의 더빙과는 다르게 이번 모나드 요타도 일반 요타와 더빙이 너무 비슷해서 이벤트 스토리를 보고 나서 모나드 요타와 일반 요타는 다른 캐릭터인데 너무 같은 느낌인거 같았습니다.
3. 캐릭터 스킬셋
(효과적중 관련)
현제 결투장에서 데미 델타가 자주 사용되고 있고 전투 입장시 효과저항 버프로 인해 부옵은 속도 18을 전부 챙기면서 효과적중까지 챙길려고 하니 상대 저항을 뚫기가 조금 힘든거 같습니다.
디버프를 사용하는 스킬셋을 가진 그노시스 넬라, 그노시스 비엘라는 전부 초월효과에 효과적중 증가가 있는 반면 모나드 요타는 없는것도 아쉽고요.
(강화 효과 해제 관련)
모나드 요타가 면역 같은 효과를 해제해서 디버퍼로이 역할을 더 수행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스킬셋, 초월 효과가 조금 더 모나드 요타가 3스를 사용하여서 상대에게 디버프를 확실하게 부여하는 효과들로 변경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킬셋은 제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기에 수영복 앰버의 상향처럼 운영진분들의 생각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캐릭터의 모션이나 더빙은 다른 유저들도 건의하는 만큼 변경하는것에 대해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