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에서 얼핏 보기로 사원수 40명도 안되는거 같던데, 현실적으로 인력이 딸려서 과로 때문에 한번에 일 처리랑 마무리가 잘 안되는 거 같음.
이번에 해외 페스티벌 참가하면서 그거대로 인력도 쪽 빨리고 있는거 같고.
상품이 찐빠난건 분명한 사측의 잘못이지만, 그 인력으로 진짜 말도 안되게 개선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그게 고의로 그런게 결코 아니라고 충분히 참작할 수 있다고 생각함.
캠프파이어급 불이 아니라 아궁이 장작불 정도로만 자글자글하게 유지되는 정도면 적당할 거 같은데 사람 마음이 그리 쉬운게 아니라... 쥬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