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좋았음.
아우쁘가 메인스는 좀 무겁고 이벤스는 가벼운 노선이었는데 각각 다 맛있게 먹긴 했거든?
비엘라 나오면 일단 처웃기고 최근 개구리 초콜렛에서 노티아 정줄 놓은것도 개그코드 잘맞고 웃기고 재밌음
근데 가벼운 스토리 안맞아서 블아접고 씁쓸한 스토리 맛있어서 니케는 계속하는 내 입장에서는 아우쁘가 이벤스도 매운맛 내줘서 만족하긴 했음
신년 이벤 카파스토리때도 저 나라는 척박한것같은데 신사짓고 놀만큼 이벤스라 가볍게 썼나보다 했는데, 요타 카파 둘다 방법이야 어찌됐든 계속 고민한거잖아. 그래서 캐릭터도 더 깊이있어지고 입체적으로 느껴졌음. 특히 카파는 거의 개그캐모습만 봐서 그런지…
요타가 최애캐면 악신화돼서 충격적이고 속상하긴 할거같은데… 아우쁘는 또 요타 새로운 모습 보여줄 거라고 생각해.
오늘 라방한다고 하셨는데 난 피티가서 못보지만… 너무 속상해하지 않으셨음해서 그냥 적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