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스만은 어차피 4명 편성에 1개씩 밖에 못 끼우니까
ㅡ 체력(생존력 높이기)
ㅡ 치명확률
ㅡ 치명피해
"강타" 편성 아니면 여기까지 거의 고정이고, 그럼 나머지 1개는
ㅡ "공격력" (물리극딜용)
ㅡ "효과적중" (디버프유린용)
ㅡ "효과저항" (한번 버티기 용)
이렇게 3개가 가장 유력하지 않나요?
만약에 명중이 피해증가로 변경되어서 그 효율이 높아지면
ㅡ "피해증가" (극딜용)
이렇게 될 수도 있겠고 말입니다.
한편, 탈리스만 종류를 말씀하시는 것이면
PVP에서는 "CP수급"이 전혀 의미가 없으니까(PVP에서는 어차피 체인공격 불가능)
AP수급용에서 골라야 하는데
그 중에서 고르면
ㅡ 마법사: 전체 공격시 AP 회복 전체공격이 좋은 캐릭터의 경우
ㅡ 선봉대: 전체 공격 피격시 AP 회복 적이 전체공격을 들고 다닐 경우
이렇게 유력한 것 같습니다.
반대로 PVE에서는 "CP수급"도 의미가 있으니까
AP수급용으로는 위 내용에 더해서
ㅡ 전술가: 공격시 유리한 속성인 경우 AP 회복 보스속성과 반대로 편성할 경우
...까지 범위를 더 넓혀도 좋겠고,
CP로 조지고 싶을 때에는
ㅡ 도적: 치명공격시 CP 회복 어차피 치확 100% 세팅을 하는 경우가 많을테니
...이 압도적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