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많이 아픈 아이가 무심결에 던진 말 한마디에 본인 기분 상했다고
이런 애 목 따버린 거 아니야
아무리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 세상이라지만
무슨 정치적 야망이나 대의를 위해서 죽인 것도 아니고,
그냥 본인 기분 상하게 했다고 비엘라 목 딴 건 다시봐도 광기네.


마음이 많이 아픈 아이가 무심결에 던진 말 한마디에 본인 기분 상했다고
이런 애 목 따버린 거 아니야
아무리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 세상이라지만
무슨 정치적 야망이나 대의를 위해서 죽인 것도 아니고,
그냥 본인 기분 상하게 했다고 비엘라 목 딴 건 다시봐도 광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