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관리할떄도 그렇지만 가장 신경써야할것이 아군과 적군의 '스킬'


이 스킬을 신경써야하는 이유가 기믹도 있지만 전반적인 장비의 관리에 있는데,


예로 들어서 캐릭터관리로 들어가게 되면 오른쪽 위에 (속성)(직업)그리고 옆에 다른게 있는데


직업에도 두가지 분류가 있어. 예로 들어 힐러는 릴리버와 세이지가 있는데, 이게 힐러도


완전 퓨어힐러가 있고, 상대방이 거는 디버프를 해제하는 힐러가 있단 말이지.


힐러로 예를 들면 상대방의 디버프를 막는 면역담당이 있고, 상대방의 디버프를 푸는 담당이 있고 이게 다 달라.


그럼 얘들 역할에 얘를 체력셋을 주냐,속도셋을 주냐도 달라짐.


그럼 이걸 어찌 구분하냐가 스킬에 있는데, 예로 들 수 있는게 넬라와 다이안임.


넬라는 스킬을 보면 '넬라 최대체력의 oo%만큼 회복'이고, 다이안은 '아군 전체 체력의 oo%를 회복' 이렇게 적혀있단 말이지.


그럼 당연히 신경써야할것이 넬라는 체력이고, 다이안은 체력을 급하게 신경 안써도 된다.라는 게 보일꺼임.


그렇기때문에 프리셋을 쓰더라도 스킬보고 아 이렇게 써야하는거구나 이런 장비를 만들어야겠다로 구분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