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난 지금까지는 그냥 메르샤=행성=애미가 나를 죽여줘 해서 비엘라가 독살하려는거라고 생각해서 애미를 독살하는 '비'의 의지는 실존하는구나 했는데


사실 진짜 별의 의지는 진작 막내딸 가이아한테 따잇당했고 그 딸의 딸이 또 지 애미를 죽이려 하고있는 역대급 콩가루집안이었다는거임...


족보가 대강


메르샤

    |

마족들

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메르샤

      |

가이아

     |

마족들


이렇게 되어있다는건데


이걸 비엘라 입장에서 보면 할머니를 잡아먹은 애미를 죽여야하는거임


이렇게 보니 그리스쪽 신화같기도 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