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자동인형의 창조주는 개인이 아니다.


아무래도 과학유산을 창조한 종족을 전체적으로 창조주로 보는듯하다.





알파랑 친했던 [에바]라는 '인간'이 있었다.


이 일을 계기로 자동인형 에바를 만들지 않았을까 한다.(DNA를 사용했건 안했건)





모나드 알파 떡밥?








오메가 이 미친 자식 물리적으로 가이아에게 접근해 그 힘의 절반을 잡수셨다. 이게 최종보스(아마도?)의 위엄?






각 나라를 표현한 단어인데 화이트팔콘 은 알파랑 연관되어있고 이엑스플로는 과학유산 적극 이용중이고 엣셉흐는 뭐 말할것도 없고 근데 여기서 네포스교의 설명을 주목해야 하는데 '이단'이라고 한다. 그냥 교회 관련+배신자들 같은걸로 이단으로 퉁쳤을수도 있긴한데 듣는 사람이 창조주 비스무리한 사람이다 보니깐 어쩌면 네포스교가 믿는 존재가 메르샤와 아무런 연관 없는 존재일수도 있다는것이다.


아마도 다중차원 세계관이다 보니 아마 다른 차원에서 온 메르샤와 동급?의 존재가 아닐까 함

애네들이 한창 시즌4 진행하면서 중간에 끼어들어 싸울리가 없고 아마 시즌4 끝나고나서 나올 이야기의 떡밥아닐까?






아무튼 힘의 절반을 빼앗겼으니 대체제를 찾는데 하필 그게 루나다


루나는 본인의 스토리도 안나왔는데 전투력 측정기 취급까지 당할 예정이시다.





창조주들은 어느순간부터 자취를 감추었다


애초에 초반 의견도 3/1씩이나 갈렸고


창조주들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따르는 자동인형들도 뒤늦게 내분나고 했던거보면


전쟁이 길어지면서 의견이 반반으로 갈렸다고 보면될듯


그래도 사라졌다고 행성을 떠나 다시 되돌아갔다고 보긴 어려운게


요타가 창조주들도 절망적인 상황이라고 했고


과학유산도 놓고 갔다는건 좀 이상하니


아마 어떠한 사유로 창조주들도 전멸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