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게 재미있던 일페에서 실레나하면서 분탕치기 (성공!)

아우땃 빕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굿즈

카드라길래 포켓몬 정도로 생각했는데 겁나 두꺼움

아직도 봉인된 모니터 장식

사유: 마땅한 모니터가 없음

아직도 봉인된 띠부씰

사유: 마땅히 띠부씰 붙일 자리가 없음

엽서 3개

어디에 써먹을지는 멜루겠읆

핫피

파랑색이 입고 다니기엔 가장 튀지 않고 클래식하며 무난한듯

3종 리전폼

다 마음에 들긴함

겁나 큰 수건들

진짜 겁나큼

내 머리부터 무릎까지 닿을듯?

이쁘긴한데 어디에 쓸지 어떻게 장식할지도 고민

일단 보관행

키보드 마우스패드라고 하지만 침대에서 옆에 두기 괜찮아보이는

영정사진과 아우땃 마작패들

나머지는 집 정리 좀 크게 하고 자리 나는데로 장식해야할듯


쓸데없이 늦게 남아서 등신대 들고 가는거 서울역까지 조금 도와줌

진작에 손절하고 미리 빠져나올걸 아ㅋㅋ


아침 오전 10시부터 제일 처음 얼리입장하고 4시 10분까지 남아있다가 등신대 도우미로 붙잡혀서 서울역까지 6시 50분쯤까지 늘러붙었다가 8시쯤에 겨우 집에 돌아옴

일페에 있는 동안 한끼도 안먹음 과자랑 사탕만 쳐먹음

딱히 크게 의식 안된거 생각하면 그만큼 재미있었다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