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녀본 사람을 알겠지만
KPI라고 팀, 조직, 개인이 목표를 설정해서 올리고 그게 승인되면
그걸 얼마나 달성했느냐에 따라 보상(성과급, 인센티브 등등)을 받는 게 있음
실레나가 정착하기만 하면 없데이트 구간에서도 꾸준히 돈이 되고 유저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되겠지.
개발회사나 퍼블리셔 입장에서도 성공만 하면 매우 좋은 거고
근데 베타 때 보니까 서버 이슈, 버그 이슈, 밸런스 이슈 등등 문제가 ㅈㄴ 많았던거지.
근데 이제 와서
???: 사장님 이거 안될 거 같은데 포기할까요? 하는 순간 이번년도 추가 보상이 날라가니까
출시하기는 해야 하고,
거기에 차원특이점 컨텐츠도 동시에 나와서 인력 분산도 되어 있을테니 완전히 다 고치고 내자니 시간이 질질 끌릴테고.
실레나가 얼마나 게임매출 및 성장에 기여했는지 산정할 시간이 일정 기간 이상이여야 사장도 성과를 보고 인정할테니
다 고치고 내면 성과가 나온다 해도 올해가 아닌 내년에나 받게 될 지경인거지.
그래서 지금 당장 내버린게 아닐까 싶음.
???: va게임즈는 ㅈ소라 성과급 같은게 없는데요?
하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