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게때 실레나 잠깐 베타했었다던데

굴려보니까 할 사람만 하고, 안할사람은 안했겠지?


닫으면서 


"아 우리가 실레나를 못만들었구나", 

"아직 캐릭풀도 모자라서 때가 아니구나" 이런게 아니라



"아 우리겜이 아직 하꼬겜이라서

유저수가 부족해서 정착을 못했구나" 


로 본듯



그래서 벼르고 있다가

마침 3주년에 유저 뻠핑될거라 예상하고

"유저들이 많아지면 얻어걸리는 실레나 유저도 많겠지!" 하면서


다른 로드맵 미루고 

실레나에 전력투구 한건가....


라는 생각이 드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