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캐릭터 일러는 좀 호불호 타는 듯
막 어디 어디 게임들처럼 ai 돌린 느낌은 안나서 좋은데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그림체는 아닌듯
그리고 캐릭터 도감 보면서 느낀건데
처음 초창기엔 남캐 여캐 같이 출시했는데
게임 여론이랑 유저층 그리고 매출 보고 남성향으로 틀어서
뿝빠 스고이 게임 된것같고
스토리는.. 솔직히.. 지금 4장 까지 봤는데..
좀.. 찐따같음.. 공감하기 쉬운 주제는 아닌듯..
그리고 계속 김지훈 김지훈 하는데 누군가 생각남..

다른동네 게임처럼 어디부터 어디는 스토리 안봐도 됨 그런거 있었으면 하는 느낌..
주인공이 개찐따같이 행동하는거? 쉽지 않다..
그래도 다른 캐릭터들은 나름 괜찮은듯
개인적으로 닭장단인데 에바는 진짜 엄마가 되어줄지도 모르는 여성이였다 생각함

이제 게임적인 부분으로 넘어가서 제일 중요한 BM부분
내가 정확히 이해한건 맞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혜자력만 보면 S티어까지 가능하다 봄
그냥 압도적으로 재화를 퍼주는 느낌에 가챠도 데미가챠 이벤가챠 이런거 말고는
일반 가챠권으로 쌀먹 되는게 가산점인듯
3d 모델링 하는 게임 치고 이정도 BM이면 진짜 뭘로 돈을 버는걸까 싶음..
그 이외에 육성 시스템적 부분에서는
익숙한 맛 한 스푼 두 스푼 세 스푼 분명 처음 하는 게임인데
막 복잡한 시스템은 없어보임 물론 pvp나 하드컨텐츠로 넘어가면 다르겠지만..
제대로 이해한건 맞는지 모르겠는데
옆동네 볼따구처럼 뭔가 게임 시스템이 단일 속성 성장을 밀어주는 느낌임
동일 속성 캐릭터가 파티에 많을수록 이점을 받는 것 같은데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 건진 모르겠는데 일단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시스템은 아님..
체인 시스템을 또 보아하니 어디어디처럼 1체인이 아니면 못써요 느낌은 아니지만
결국엔 체인을 맞춰줘야 되는 느낌이라 단일 속성에 체인까지 신경 써줘야되면
애정캐로 먹고 사는 라이트층에서는 쉽지 않을것같다는게 느껴짐..

아쉬운점은 결국엔 3d 모델링 게임이라
모바일 구동에선 힘들수있다는건데 아직도 pc클라가 없다는거..
이번 7월에 스팀으로 나온다곤 들었는데.. 얼른 나왔으면 한다는 점
아마도 청년이 될때까지는 열심히 하지 않을까 싶음??

그래서 그런데 데미계약 루나 하고 묑 명함에 삼메 가챠중인데
저러면 1장 남은 데미 선택권 어따 써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