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소모 속도를 적절히 느리게 조절할수 없다면
차라리 그냥 확 빠르게 해버리는게 더 낫지 않나
적절히 조절하지 못하면 그냥 사람들이 싫어하는 결과가 보이는데
확 빠르다고 싫다는 경우는 잘 못본거 같은데
물론 동기부여쪽이 부족할수도 있지만
현재 상황을 생각하면 콘텐츠 소모 속도를 적절하게 늦추지 못해 유저를 영구적으로 잃는것보단
차라리 확 빠르게 해서 즐길거 즐기게 해두고 할거 없네 하고 떠나도 좋은 소식 들리면 또 다시 찾아오게 하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