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년 미카디보고 좀 늦게시작했는데

장비패키지도 전부 사고, 뜨는 기간 가챠랑 패키지도 전부 질러서 한달 좀 넘기니 100만원 정도 박았는데

3주년 이후 장뽑 시작부터 운영진 덕에 겜에 애정을 잃고있다.

예전에 공수표 던진것들 개편한다는건 1도 않하고 뜬금포 실레나, 장뽑으로 연속 통수치고 이젠 코융도 가챠캐릭으로 낼수도있다니? 

방송킬때마다 똥볼만 ㅈㄴ차니 실망만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