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애써르 조합으로 춤추새가 등판해도 무승부로 판 끌고갈 수 있고
선 애써르가 나온다 해도 노코스트로 후퇴시킬 가능성도 존재하니 안정성이 증가함
선 모으령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물론 선 모으령이 나왔다 해도 칼진화 타부자고 성공하면 상황이 그렇게 나쁘진 않음 메코베나 아이스 조합으로 방어하면서 에너지 착실하게 쌓으며 초반에 상대 압박하는 것도 가능해서
그리고 디아루가가 기절했을 시점이면 타부자고가 에너지를 6개 언저리 붙인 상황이라 중요한 순간인데 이 때 마스로 압박하면 상대 패 다 날라가서 대응수단을 없애는 것도 중요


저 덱으로 하볼3에서 나름 25승 13패라는 준수한 전적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