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과학관련 내용으로 키배뜰때 매우 유리함
같은 이공계는 기겁하고 그외는 들어는 봤고 뭔가 대단한거같은 이름들 마구 끌어다 쓸수 있음
내가 그 문제 못풀어도 됨 아는척만 해도 됨
그럼 일단 내가 더 유식하다 라는 심리적 우위를 쥐고 시작할수 있음
유용한 것들
매트릭 텐서 : 일반인들이 아는 어설픈 상대성이론이 아닌 아인슈타인의 '진면목'을 보게 된다는걸 두려워하게 만들수 있음
슈뢰딩거 방정식 : 기초형은 대1부터 배우지만 일반인에게는 아직도 너무 무섭고 낯선 이름. 특이사항 : 캣맘에게 발작 일으키기 좋음
보스-아인슈타인 응축 : 보손 페르미온에 리만 제타함수까지 끌고올수 있어서 제일 치트키
어설프게 아는데 말은 잘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비교우위를 쥐기 위해선 비교적 대중적인 것들은 확실히 상대가 모를때만 쓰자. ex) 슈뢰딩거의 '고양이', 불확정성 원리, 뉴턴역학, 특수상대성이론, e=mc^2
물리학과에게만 존나 중요하고 그 외에겐 전혀 이름도 안알려진 것들은 안쓰는게 좋다. ex 뇌터 정리, 퍼터베이션, ising model 등등...
주의 : 극히 희박한 확률로 물리학 근본주의자(사실상 대다수의 물리학과 학부/석사)들이 분노에 차서 물리학을 오용하는 너에게 근본주의의 철퇴를 내릴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