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 상으로는 에너지가 있는 물체는 질량이 있는데 그러면 빛이 질량이 있는거고, 온도가 높은, 그러니까 열 에너지를 많이 가진 물체는 빛을 내놓는데 그러면 열 에너지에서 질량이 나온다?질량이 에너지가 되는것은 가능하니까 반대도 가능하지 않을까?그러면 빛은 에너지를 질량으로 바꾸는 과정이 아닐까?e=mc^2라는것을 반대로 질량에 집중을 하면 m=2/c^2라고는 해도 우주 전체로 치면 에너지가 꽤 있을거고, 어쩌면 우주가 점점 커지는 이유도 에너지가 질량으로 변화해서 우주의 질량이 늘어나기 때문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