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울것도 많고 예외상황이 너무 많은것같음

물리 배울땐 '너네 고등학교때 대충 넘어갔던게 사실 이것때문이야~ ' 라는 느낌으로 하나하나 적립해나가는 느낌인데

화학은 '화학엔 이런 개념이 있고 이중에 몇가지 화합물에 대해서는 이렇게 해야해~' 같은 느낌이었던것 같음

가장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화학수업 내용은 화합물 명명법같은 거였는데 배우면서도 굉장히 지루했음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