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평가 때 리뷰어들 존나 긍정적으로 말하길래, 이번에 수정하면 끝날 줄 알았더니, 

2차 수정 요청 들어왔다. 

개새끼들. 

근데 지적한 부분이 다 엄밀하게 보자면 다 맞말이라 억울할 것도 없네

하... 공저자 꿀 빨면서 버스 타는 줄 알았더니

뭐, 쉽게 넘어가는 게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