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계의 경계조건 중에

'전기장의 접선성분 차이 는 0이다'  가 있잖아?
근데 내 책 (hayt 전자기학) 에선 이거에 대한 근거로 든게

1. 전계의 폐곡선에 대한 선적분은 0 이다.
2. (내부전계는 자연스레 0이어야 한다.) + 외부 전계의 접선성분이 존재할시 전하의 이동을 일으키기 때문에 외부전계 의 접선성분 역시 0 , 따라서 둘의 차이 =0

이런식으로 설명을 하고 있는데

Q1. 근데 1은 정전계(시불변계)에서만 통용되는 식이잖아? (  시변계에서는 시간당 자속변화량의 음의 값)그렇다는 말은 전계의 경계조건 식은 시불변계에서만  통하는 식이야?
 
Q2. 2번 근거는 도체내부에 자유전하가 무한정 있다고 가정하는 거야? 만약 도체 표면에 접선성분 전계가 존재하고 전하가 하나도 없는 상태면?
근데 애초에 전계의 차이가 나든말든 전하의 이동과 무슨 관련이 있는거지?
애초에 이걸 근거로 잡으려면 시불변계에서만 성립하는 경계조건이어야 하는거 아냐?

어디가 잘못된건지 지적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