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고체 내가 느끼기엔 뭔가 방향성을 제시 안 해주는 느낌? 뭘 위해 뭘 하는 지 파악이 안되더라
양자도 처음부터 가시오가피로 떼면 그런 느낌인가 난 그리피스 보고 나중에 다시 봤어서 괜찮았는데
키텔 통계는 안 봐서 모르겠는데 통계 Reif 책은 글자 존나 많았지만 이건 극호였음
여기 머학원생 선생님들 나중에 교수되면 제발 키텔 쓰지 말아줘(그랬다가 학부고체에 멀민 책 쓰면...ㅎ)
특히 고체 내가 느끼기엔 뭔가 방향성을 제시 안 해주는 느낌? 뭘 위해 뭘 하는 지 파악이 안되더라
양자도 처음부터 가시오가피로 떼면 그런 느낌인가 난 그리피스 보고 나중에 다시 봤어서 괜찮았는데
키텔 통계는 안 봐서 모르겠는데 통계 Reif 책은 글자 존나 많았지만 이건 극호였음
여기 머학원생 선생님들 나중에 교수되면 제발 키텔 쓰지 말아줘(그랬다가 학부고체에 멀민 책 쓰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