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은 정말 천재인데
내가 알기론 죽기전까지 양자역학을 안받아들엿다함
또
역사에 따르면
지금도 책에 쓰이는 천재들이
양자역학을 더럽고 사이비적이라고 칭하던 사람들도 있었다지
물론 오늘날의 경우 양자역학은 물리학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학문임
본론으로 돌아와서
만약 너희들이 현대의 학생 학부생 혹은 대학원생이 아니라
1900년대 학생 학부생 혹은 대학원생이면(그시대 학부생 대학원생이 배운것밖에 없다 가정)
양자역학의 존재를 정식과학으로 받아들인다 or 사이비과학등으로 치부한다
둘중 뭐 선택할꺼?
원래 투표하고싶었는데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