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과학시간에 전자가 쭈욱 가면서 에너지를 전송하고 전류는 그 반대방향인 이유가 그냥 옛날에 그렇게 만들어서 바꾸기 힘들어서 그랬다고 배웠는데
그래서 나는 전자가 배터리 딱 도착하면 전자 밀어내서 에너지보내고 그런건줄알았는데 아예 다른거네
전자기장이 나오면서 그게 에너지를 사실 전달하는거였습니다 짜잔은 ㄹㅇ 어지럽다 생각해보니 무선충전도 그런 원리로 되는거겠구나
ㄹㅇ 쉽지않네
그래서 나는 이 사고실험의 결과도 바로 켜지지않을까 라고 생각했음ㅋㅋ 전자들이 이미 양 쪽으로 ---- / ++++ 반갈죽되어있는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개같이 틀려버렸네
근데 궁금한게 그럼 사람이 큰 전류가 흐르는곳 근처에만 가도 전류가 흐를 수 있는거 아님? 대기중의 전도율이 낮아서 그건 무리인건가
그렇게 생각해보니 물에 전기가 흐르는 전선을 넣으면 전부 감전되는데 단순히 전자가 부왁하고 퍼져서 감전된다기 보다는 에너지가 쉽게 퍼져서 그렇다는게 더 납득이 가긴 가는데
그럼 물과 공기와 다른점은 뭐인거지 ? 한 부피당 들어있는 분자의 개수 차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