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깊게 파면 근본적인 원리로도 가겠지만, 전반적으로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예측을 목표로 하는 것 같음


그래서 판타지에 흔히 나오는 미래를 보는 눈이 현실의 과학에 대응한다고 생각함

과학자가 미래를 보는 눈을 만들면 공학자가 그걸 이용해서 좆되지 않는 미래로 이어지게 움직이는거지


그게 예언 수준으로 가면 도쿄 의정서같이 정책적인 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었음

또 예언이라면 죽어도 안 믿는 카산드라같은 경우로 지구 온난화 진행이 좆되가고있는 것 같음. 왤케 잘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