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량의 무차원화는 주로 유체역학에서 식을 간편하게 나타내기위해 물리량으로부터 단위를 제거하는것을 말한다. 그러나 물리학을 기술하는 식을 면밀히 살펴보면 물리학에서 모든식은 이미 무차원화된 변수들로 이루어진것을 알 수 있다. 예를들어 F = ma 에서 ma는 베터 a에 스칼라 m을 곱한것이다. 만일 m = 3kg 이면 m은 실수가 아니므로 a에 곱할수 없다. 왜냐하면 고전물리학에서 우리가 사는 공간은 3차원 실벡터공간에 내적이 주어진 내적공간이고 이공간에서 스칼라곱은 벡터에 실수를 곱하는 연산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F = ma 에서 m 은 mkg에서 단위 kg을 제거한(무차원화한) 실수임을 알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