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양자역학 통계역학 까지는 할만했던거 같은데 갑자기 2페이즈가 시작된 느낌인데...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의 고통이다..내 인생에서 탈물리해야하나 생각이 들었던건...유체역학에서 라그랑주랑 오일러 방식 동등 보일때 등등 수식이 길어져서 끔찍해질 때... 아니면..그전에 전자기학에서 잠깐 리비 치비타 기호 써먹는데 애먹어서 아? 싶었을때.. 이건 아마 귀여운 정도였지..


근데..그때랑 지금은 차원이 다르다 책 진도가 빅뱅전 65레벨 클레릭 경험치 차는 속도로 나가는데... 이건 망겜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준변환 문제풀때 필요없어서 대충하고 넘어간 죗 값을 이제야 치루는구나... 연산자 초반부분 대충하고 넘어간것도 후회가 막심하다.... 특수상대성이론도 e^2=(cp)^2+(mc^2)^2 빼고 까먹은 죄 또한 무겁다 흑흑흑 체질이란게 바뀝니다


근데 heat kernel,  feynman kernel  green function, propagator 얘들 관계가 어케됨 나 헷갈려 heat kernel이 알고보니 나머지 3개랑 다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