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s and solutions은 잘 못들어본듯. 찾아봐도 그럴싸한건 잘 안나오고. 여러 교재들이나 강의자료같은거 찾아다니는게 좋을 듯?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는데, 교재 몇 개 좀 끄적여봄:
Alexander Altland and Ben Simons, Condensed Matter Field Theory
Henrik Bruus and Karsten Flensberg, Many-body quantum theory in condensed matter physics
Piers Coleman, Introduction to Many-Body Physics
Joseph I. Kapusta and Charles Gale, Finite-Temperature Field Theory
Mehran Kardar, Statistical Physics of Fields
Eduardo C. Marino, Quantum Field Theory Approach to Condensed Matter Physics
Naoto Nagaosa, Quantum Field Theory in Condensed Matter Physics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인데, 대학원 심화 수준이면 원 논문들도 거의 다 1950년 이후라 찾고 읽는데 큰 지장이 없다보니, 연습문제 푸는거보다 논문 reproduce하는게 좋은 듯.
장론은 아닐 것임 디락방정식 안쓰는거면 장론이 아니지않나 아마 다체 양자론?? 잘 몰라서 이것도 대답을 잘 못하겠네 일단은 지금 second quantization 을 배웟고 wick 분해랑 hartree fock 근사랑 그린함수를 일단 진도가 나가져버렸는데 솔직히 전부다 이해를 못하겠음..문제내면 손도 못댈정도로 맨날 이것들에 로테이션 돌리면서 눈을 두는데 정말 몰루게씀. 대학원 수업은 들어보라고 하셔서 일단 예의상 출석을 하고는 있는데 거기서 이해안되는건 집에와서 몇일을 봐도 진전이 잘 없네
저어도 어디가서 물리한다고 말 못할 지경이긴 한데 기준이 되는 책 한권만 잘 잡아서 보는건 어떰? 왜냐면 수능때 이책 저책 보다가 폭망했던 적이 있어서... 그리고 양자는 책마다 노테이션도 달라가지고 맨날 알고 있는 걸로 바꿔읽어야 해서 그것도 노동이었음 ㅠㅠ
아직 Functional 이 나올것 같진 않고.. 저는 지금까진 수학 막히는건 보아스 노테이션이랑 개념은 윗댓에 써놓은 두권으로 무조건 떼우는 중임 자기한테 맞는 좋은 방법 찾으시길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