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래는 결제를 상정하고 하는 설명인 점 유념하길 바람. 어차피 내 유즈케이스를 볼 때 한달에 3만원 안으로 삶이 윤택해질 수 있으니 추천하는데 본인이 생각해보고 쓸모없겠다 싶으면 어쩔수 없고

결제 후 설정에 들어가준다.

베타 기능들을 켜준다. 위에 있는건 마소의 빙 검색엔진으로 검색해서 최신내용이 빈약한걸 보충하는거고 밑에 껀 유저들이 만들어서 올리는 서드파티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는거임.

GPT 4로 바꿔준다. 여기서 플러그인으로 선택하는 걸 추천함. 어차피 검색이야 유저들이 만든 크롤링 플러그인들도 있으니 그냥 플러그인으로 쓰는게 나음. 둘 다 동시에 되면 좋을텐데 그건 안되는 거 같음.

플러그인 누르면 나오는 저 플러그인 아이콘들 우측을 누르면 저런 창이 나옴. 가장 밑에 플러그인 스토어가 있으니 눌러서 필요한 플러그인들을 설치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그냥 내 추천은 3가지임.

1. Wolfram: 올타임 GOAT. GPT는 얘 없으면 수학을 할 수가 없는 수준임.

2. AskYourPDF: 논문던지기용 ㅇㅇ. 내가 가진 논문 다 이미지고 OCR 안되어 있는데? 상관없음. GPT 이 놈이 어차피 귀랑 입만 달린 놈이 아니라 눈도 달림. 이미지 인식 알아서 하니 걱정 안해도 됨.

3. WebPilot: 컨디션에 따라 되다 안되다 하는 놈이긴한데 그래도 arxiv같은데서 검색해서 찾으려는 논문 컨디션 좋으면 가져와 줌.

이렇게 "upload a pdf"라 해도 되고 냅다 그냥 pdf 논문 링크 던져도 될땐 되는데 안 될 때가 더 많을 뿐더러 받아서 업로드 해달라고 저 하이퍼링크 나올때가 더 많으니 일 두번하지 말고 아싸리 받아서 올리자. 저 링크 클릭하면 업로드 사이트가 열리는데 거기서 업로드하면 저기 보이는 doc_id를 줌. 그대로 복붙하면 됨.

그리고 울프람 쓸거면 Tex를 익히는걸 추천함. 추천 수준이 아니라 그냥 무조건 배우는게 나음. 어차피 돌아오는 답변도 다 Tex로 되어있음. 알아서 렌더링되어서 수식으로 보이는거지. 그리고 논문 쓸 때도 이만한거 없으니 그냥 배우는게 맞다고 봄.

마지막으로 앵간하면 영어로 문답하는 걸 추천함.

그럼 다들 스마트하게 개인조교 한명 잘 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