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츠만통계랑은 다르게 계간의 입자의 이동이 가능한 상황을 설정하고 식을 쓰던데 정작 이유는 전공책에 나와있지 않아 생각해보는데 어렵네요..

페르미온이랑 보손은 파울리베타원리가  한 에너지 상태에 대해 축퇴되는 입자의 수에 조건을 더해주는 역할을 해서 입자의 수와 관련된 화학퍼텐셜이 들어가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