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미래의 일 같던 입시가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물리천문학부를 쓸 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공대를 쓸 수도 있음. 예를 들면 기공이라던지...
솔직히 낭만은 물리천문학부를 가고 싶은데, 물리천문학부 물리학과로 졸업하면 취업이라던지 그런게 좀 힘드려나? 대한민국이 자연계 투자가 부족하다 뭐 이런말도 들어봤어서 낭만대로 선택하기가 두려움.
내가 궁금한건,
1. 물리학부는 보통 나중에 어떤 일을 하게 되는가? 직업?
2. 자연계 투자가 부족하다고 들었는데 물리학부 선택하면 취업이 안되고 그렇게 될 수도 있나?
3. 물천 들어가고 공대 계열 복수 전공을 생각해봤는데, 이건 좀 무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