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이 미적분 만든 사람중 하나임
고딩범위에선 변위, 속도, 가속도 정도이고 그 외에는 벡터나 2중적분 등이 결부된 거라 뭐 추천할 게 없네 벡터 끼워팔아도 되면 미분으로 원궤도 도는 거 속도, 가속도 공식이랑 방향 유도하는 거, 2중적분도 함 도전해보겠다 하면 막대의 관성모멘트 정도면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을듯
물리학의 입장에서 수학을 바라본다면,
수학은 우주의 현상들과 근사한(비슷한,유사한) 수치화 모델임
이러한 모델을 사용하는 이유는 대상을 수치화하고, 계산하고, 비교 하기 편하거든
각도, 길이, 넓이, 부피, 시간, 거리, 속력, 온도, 소리, 색, 맛 등등 우리가 직관적이고 본능적으로 그 대상을 인식하고, 비교하는 것들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게 해줌.
비슷한 모양의 패턴을 보이면 그나마 비교하기 쉽지만, 조금만 달라도, 비교하기 어렵거든, 그에 비해 숫자들은 비교하기 쉽지
(미적분)은 이러한 것들의 순간 순간 그 대상의 비교를 넘어서, 변화하는 변화율을 수치화하고 계산하고 비교하는 학문임.
지금에와서는 미분과 적분을 같이 배우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별개의 학문으로 연구하다가 최근에(겨우 몇 백년 전에) 둘의 연관성이 발견되어 같이 배우고 있어(마치, 지수와 로그 처럼 말이야)
물리학은 우주의 측정가능한 물리량을 연구하는 학문이야.
뉴턴이 미분을 소개한 논문은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 (프린키피아 라고 많이 불러) 라는 곳이고, 이 후로 물리학은 수학적으로 기술되어 있어
대부분의 이공계 대학에서는 전공에 상관없이 미적분을 1학년에 배우는데,
대학교 1학년의 입장에서 미적분학의 배우는 이유는 크게 2가지야
1. 다양한 함수들의 미분적분을 능숙하계 계산하기
2. 실수에서 실수로 가는 함수의 미분과 적분을 일반화하기
2번이 매우 흥미로워. 실수를 흔히들 수직선이라고 하는데, 직선상의 변화율을 넘어 곡선상의 변화율, 평면,곡면, 공간 상에서 이루어지는 함수의 변화율을 계산해 볼 수 있거든.
우리 우주를 4차원 시공간이라고 하는데, 이런 곳에서의 변화율을 생각한다면 대학교에서 본격적인 물리학 전공을 배우기 전에 이런 일반화된 미적분을 배우는 것은 상당히 유의미한 일이라고 생각해
자연현상을 간략화하여 근사하여 다루고 있지만, 그러한 근사한 값들을 계산하기도 힘들거든
다양한 종류의 미적분을 다루면서,여러가지 형태의 미분방정식을 푸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여러 자연 현상들은 단순히 하나의 변수에 의해서 변한다기 보다는, 여러 요인들에 의해서 변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값들을 계산하고 인식하고 적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
간단히 F=ma 라는 공식도 F=md^2x/d^2t 또는 F=dp/dt 같은 식들도 미분방정식이라고 볼 수 있는데,
물리학에서 관심이 많은 분야가, 운동인데, 시간과 공간에 따라 변화하는 차이를 계산하면서 이를 이해하는 경우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