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예시로 빅뱅이론만 해도 부정만 당하다가 20세기 후반에 와서야 진실이라고 된거처럼
과학이란 분야는 모두 예측과 예상이란 벽돌로 쌓아진 탑이라
어느순간이든 갑자기 부정하던게 맞아질수도 있고 어느 순간에 다 맞던게 틀려질수도 있는 것이라
지금 논문 하나 딸랑 나오고 일주일 지나서 맞다 아니다 가르기엔 좀.. 너무 이름
솔직히 어떤 의견을 가지든 자유지만 이론이 아닌 그 학자를 비판하는 행위는 잘못된게 맞고
거기다 저 논문의 이론자체는 학계에서의 평가는 전체적으로 긍정적이고
TK - 99 의 물질이 초 전도체이냐에 대해선 부정적인 의견이니
Tk-99 가 초전도체가 아니라고 해서 그 교수가 틀렸다고 보기도 애매하며
개인적은 소견으로는 학계 전체가 저 논문에 대해서 진지하게 임하고 있단것만 봐도 이미 저 논문의 목표는 달성한거라고 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