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30804056500017?site=footer_pc_version#mobile
약 한달 전부터 검증 중이었고
2017년부터 협력하고 있었다네
결과는 6개월 정도 걸릴거고
이렇게 되면 모든 타임라인이 딱 딱 맞아짐
연구
> 순도 높여서 한전공대에 보내고, 김현탁 교수랑도 얘기
> 김현탁 교수 연구 동참, 이에 따라 권영완 교수가 논문 저자에서 박탈될까봐 arxiv에 먼저 올려버림. 3시간 뒤 권영완 교수가 빠진, 논문 전개가 다른 논문 개제.
> 못해도 6개월의 분석 후 데이터 취합 후 논문 작성이 시작될텐데, 갑자기 논문이 올라오니 초안 같은 걸 올렸을테니 논문 퀄리티 개판 + 6개월에서 1년 뒤면 김현탁 교수의 내년 학계 발표와도 시기가 겹쳐짐.
실제로 퀀텀에너지 연구소에서는 일관적으로 '권영환 교수가 임의 게재해서 난감하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걸 봐선
권영완 교수의 트롤링이 만들어버린 사태인듯
즉 정상적이었다면 내년 초에 나왔어야 할 논문과 샘플이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