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arca.live/b/bluearchive/95896633
이런 게소협 명의로 된 공식 입장문이라던가.
https://arca.live/b/bluearchive/95023303
공식 보도자료가 포함된 '디스이즈게임 명의 사칭'건이라던가.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T0qasXgivQxk1gwpwFlyLBB-gnflgwNp
2024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고, 엑셀파일만 덩그러니 올라와있는 회계공개자료라던가.
https://arca.live/b/pmoonissue/99143754
'게임소비자협회'의 대표로서 나온 영상이나
https://twitter.com/GCS_of_Korea/status/1749719904331395431
https://arca.live/b/bluearchive/97427542
https://arca.live/b/bluearchive/97439390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단법인 설립 전 사전모금'에 관련된 자료
https://arca.live/b/bluearchive/89120665
공식적으로 발표된 설립 취지서
https://arca.live/b/bluearchive/101296748
'소비자협회'의 기부금품법 위반행위 공익신고자의 신상을 캐고다니는 현황 등
'게임소비자협회'자체의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모아두는 걸로 충분함. 이게 현 시점의 '김민성'이란 인물의 행보임.

심지어 저게 행적의 전부도 아닐거임. 'PM유저협회'시절의 공식적인 행보는 림버스게이머쪽이 더 잘 알거 같고.

스스로가 '게임소비자협회'의 대표로서 이름을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소비자협회'의 행보는 곧 '김민성'이라는 인물의 행보고, 책임이 됨. 그러니 굳이 '김민성'이라는 인물 개인의 정보를 찾을 것 까진 없다고 봄.
좀 더 거칠게 말하자면, 높은 확률로 찾을 가치조차 없는 인물일거임.
이종찬, 김환민 두 콤비의 정보가 너무 풍부해서 비교되기 쉽지만, 둘은 각각 (전)경기청년유니온 위원장, (전)마기소프트 대표, 게임개발자연대 대표, (주)쏘션의 공동대표 등 이미 여러 공적인 자리에 있어서 그만큼 정보가 찾기 쉬었을 뿐임.

저 두명이 신나게 트인낭을 하면서 어그로를 계속 끌었고, 아직도 그러고 있는 것도 한몫함. 굳이 안 그래도 캐면 충분히 정보가 나오는 위치인데, 스스로 '정보'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나 위법적인 부분을 이야기하면서 어그로를 끌었으니까.
https://arca.live/b/bluearchive/95569088
'기사를 돈 주고 산다'고 굳이 계속 언급을 한다던가.
https://arca.live/b/bluearchive/93464414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한 테러예고를 한다던가.
https://arca.live/b/bluearchive/95095054
'청년유니온' 내부정보를 트위터에 풀어버린다던가.
저 두 사람 비슷한 무언가가 심각하게 비정상적인거임.
그리고 '김민성'이라는 인물은 과거에 저정도의 활동조차 하지 못했던, 'PM유저협회'가 첫 활동인 인물이라는 이야기도 됨.
https://arca.live/b/pmoonissue/102361517?p=1
예시로 이번에 '게소협'에 공식적으로 합류한 것으로 나오는 '범유경 변호사'도, 직업이 대단해보이는 거지 찾아보면 대부분 '혐오종교'에 치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임. 드물게 '저작권'관련 전문가로 언급되는게 나머지 정보고.
https://duksu.co.kr/?page_id=6652
https://blog.naver.com/edusang/221928576367
조금 더 찾아보면, 2020년에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뉴비'변호사임을 알 수 있음.
이런 정황들을 조합해 보면 저 변호사는 대단한 네임드가 아니라, 그저 '만만하고, 쉽고, 경력에 흠집이 나지 않는'고객층을 확보하고 그럴듯하게 이름을 알리기 위해 스스로를 '혐오종교'로 포장하는 신입에 불과하다고 추측해 볼 수 있음.
그러니까 상식적인 수준에서 판단을 한다고 가정을 한다면. 저 종교층이 사람의 상식을 무시하는 경우가 꽤 많아서.
그러니까 공익신고자 개인신상을 추적하던, 소비자협회가 불법적인 모금을 하던 신경을 안 쓰는 걸수도 있음. 저 변호사도 이름 알릴 기회 정도만 필요한거고, 어차피 서로가 서로를 쓰고 부담없이 버리는 휴지 취급일거임.
저 변호사가 '뿌리에 대한 악성 괴롭힘에 대해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었는데, 그 뒤로 3개월간 무슨 소식 들은 적 있는 사람? 누가 고소당해서 피가 말리고 있다던가. 뿌리가 대대적 고소를 진행했다는 기사가 나왔거나. 저 변호사의 태도와 능력은 딱 그정도임.
그리고 저정도의 인물도 찾아보면 '뭘 했는지' 알아볼 수 있음. '김민성'이라는 인물은 저 '혐오종교'바닥이든, 아니면 그 외적인 부분에서든, 그 정도의 활동도 안 한 인물이라는거임.
정말 고평가를 해서 잘 쳐줘도 남을 속여서 먹고 살면서도 안 잡힌 운 좋고 교활한 범죄자 정도일거고, 실제론 그정도도 안 되는 지나가던 시민A정도의 인물일거임. 어쩌면 한 5년 전에 알바생과 손님으로 마주쳤을 지도 모르고. 작성자랑 지스타나 서코같은데서 지나쳤을 수도 있을거고.
https://arca.live/b/pmoonissue/102359375?p=1
애초에 '김민성'본인이 남 앞에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내새울 수 있는 경력이나 직위'가 있다면, 임원진 공개에 '대표'인 본인은 공개하지 않을 이유가 없음. 속이기 쉬운 '혐오광신도'에게 권위로 호소해서 더 많은 자금을 끌어올 수 있는 기회니까.
높은 확률로 '그럴듯하게 포장할 만한 경력이나 직위'조차 없는 공란이라 공개를 못 했을거임. 낮은 확률로 먹튀각을 잡았을수도 있지만, 그렇게 먹튀를 하기에는 본인이 이미 미디어에 필요 이상으로 노출된 상황이라.
심정은 이해가 감. 저 '게소협', 전 'PM유저협회'자체도 크게 어그로를 끌고 있고, 직접적으로 공격받은 림버스컴퍼니쪽 게이머들은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릴거라 생각함. 그리고 '뒤에서 뭔 음모를 꾸미고 있나.' 불안할 수도 있고.

작성자도 '게관위의 선행학습'때문에 무슨 심정일지 짐작이 감. 굳이 직접적으로 표현은 안하지만 '김규철' 이 세글자는 아마 못 잊고 분노 속에 품은 채로 무덤까지 가져갈 것 같음. 생각해보니 이 인간도 자기 생일이랑 고향, 경력을 최대한 숨기던 인간이네.
하지만 '게관위'건도 위원장 개인에 대한 분노와 공격이 아니라 기관과 정책 그 자체를 바꾸는 걸 중점으로 삼았던 것 처럼, 이 건도 '김민성'이라는 별 가치도 없는 개인이 아니라 '게임소비자협회'그 자체의 불합리성과 불법성을 중점으로 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함.
어차피 '김민성'이라는 인물이 대표를 자처한 이상, 소비자협회 자체의 문제점이 곧 개인의 책임이 되서 자연스럽게 같이 갈 수밖에 없는 구조고, 소비자협회가 무너지면 그 뒤에는 부활이 아니라 내일 먹을 밥 걱정을 해야 할 정도로 뭘 할 여력이 없을거임.
https://arca.live/b/bluearchive/101271140
'게관위의 게소협과 게이협 물밑접촉'을 단독으로 보도한 기사도 '쿠키뉴스'라는, 뿌리논란때부터 게소협과 혐오종교측 입장에서 기사를 써주던 중소언론사인점, 게관위가 이를 언플로 쓰려 했었다면 '보도자료'등으로 대대적으로 홍보했을 거라는 점 등을 감안해보면 '게소협'측에서 뿌린 정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봄.
간이나 한번 보려고 했던 게관위나 비공개로 알고 참석한 게이협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마뜩찮은 선물'이었을거고.
'게소협'이 그만큼 여유가 없는 상태라는 이야기도 됨. 실제로 2024년 접어들어서 그나마 활동이라 할 만한게 저거 하나임.
https://arca.live/b/bluearchive/101589263
실제로 '게소협'측 발표는 게관위, 게이협과 만나서 이야기한 것을 적극적으로 자기포장에 이용해 호소하는 내용임.
https://arca.live/b/bluearchive/101986456
당시 대화가 오간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고, 입장을 명확히 하는 게이협쪽 발표와 비교하면 더 뚜렷하게 보이고.
https://arca.live/b/bluearchive/93072360
동시에 '게소협'의 사무국장 이종찬이 보였던 '게이협'에 대한 공격적인 태도와는 정 반대의 논조기도 함.
어떻게 생각해도 민성이 아저씨는 '플랜B도 없고, 돈도 없고, 어쩌다보니 얼굴마담으로 여기까지 와서' 어거지로 진행하는 것 같지만, 사단법인은 사실상 여러모로 힘들거라 두통약을 달고 있을거임.
만에 하나 '지금껏 들키지 않고 수많은 사기를 친 교활한 인물'같은 만화에나 나올 법한 인물이라 고평가를 한다고 쳐도 사단법인 가스라이팅 하면서 충분히 돈을 모은 다음 나머지 셋을 팔아먹을 계획을 세우고 있을 상황이라 결말이 크게 바뀌진 않을거고. 그정도로 교활한 인물이면 시작부터 이종찬, 김환민 둘을 적극적으로 내세우고 노출시키면서 본인의 미디어 노출을 최소화했을 거라 그정도 인물은 아닐거임.

절대 그렇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만, 행보가 '게소협'자체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에 대한 공격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 겸 파편화된 정보정리 겸 쓰다보니 뭐 이리 길어졌어. 12시에 잔다고 한 난 어디로 간거지.